반려동물의 건강을 챙기는 방법이 달라지고 있습니다.예전에는 좋은 사료와 간식을 먹이고 예방접종을 챙기는 정도였다면, 이제는 장 건강과 면역, 관절, 피부 등 세부적인 건강관리까지 관심이 넓어졌습니다.이런 흐름 속에서 사람용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로 알려진 드시모네가 반려동물용 유산균 시장에 진출했습니다.헥토헬스케어는 9월 7일 반려견과 반려묘가 먹을 수 있는 ‘드시모네펫 유산균’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. 제품에는 8종의 균주를 조합한 ‘드시모네 포뮬러’를 적용했으며, 1포당 300억 CFU를 담았습니다.한 포에 300억 CFU, 무엇이 다른가?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볼 때 흔히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바로 ‘균수’입니다.이번 제품은 1포에 300억 CFU를 내세우고 있습니다. CFU는 단순히 유산균의 무게를 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