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협업 소식이 전해졌습니다.지드래곤과 IPX가 함께 만든 캐릭터 브랜드 ‘조앤프렌즈(ZO&FRIENDS)’가 글로벌 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와 만났습니다.이번 협업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지드래곤의 실제 반려묘에서 영감을 얻은 캐릭터 ‘조아(ZOA)’입니다. 고양이의 무심한 듯 귀여운 분위기가 컨버스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만나 색다른 패션 아이템으로 탄생했습니다.지드래곤 반려묘에서 시작된 ‘조아’조앤프렌즈는 단순한 캐릭터 상품을 넘어 하나의 세계관을 가진 캐릭터 브랜드입니다.중심에는 지드래곤의 반려묘를 모티브로 한 ‘조아’가 있습니다. 여기에 앤, 아기, 자기 등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함께하며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.‘서툴러서 더 완벽한 친구들’이..